교육부와 보건복지부 경찰청은 오늘(25일) 제5차 사회관계장관 회의에서 초·중학교 미취학 및 중학교 장기결석 아동 합동 점검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미취학 초등학생과 장기결석 중학생 중 총 13명이 학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학생은 총 17명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12명은 현재 가출 등으로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정부가 소재 확보에 나섰고, 5명은 학대가 의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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