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차량공유' 시범도시 된다…"5분내 서비스 이용" 한세현 기자 Seoul 작성 2016.04.24 11:31 조회 조회수 세종시가 차량공유 시범도시가 됩니다. 국토교통부와 세종시는 내일(25일) 업무협약을 맺고, 세종시를 차량공유 시범도시로 지정하고, 차량공유 서비스를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오는 2020년까지 시내 어디에서라도 5분 안에 차량공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차량공유 사업자는 다음 달 모집·선정되며 늦어도 6월부터 실제 서비스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커지는 '서면 제청' 논란…노태악 후임 합의 실패, 왜? 동영상 기사 훈련 도중 초유의 '대폭 축소'…엿새 앞당겨 종료 동영상 기사 "트럼프, 올가을 김정은과 정상회담 추진 중" 동영상 기사 "내연남 아기일까 봐" 살해…바다에 던져 '완전 범죄' 꿈꿨지만 '지원자 0명' 섬마을에…월급 2천만 원 올렸더니 일어난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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