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운반하던 트럭 넘어져 300여 마리 탈출…3시간 차량통행 제한 김광현 기자 Seoul 작성 2016.04.22 17:43 수정 2016.04.22 17:5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2일) 오후 1시 30분쯤 전북 김제시 공덕면의 한 도로에서 닭 2천여 마리를 싣고 가던 51살 한모 씨의 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닭 100여 마리가 죽고 300여마리가 도로로 쏟아져 나와 혼잡을 빚었습니다. 사고 수습을 위해 2개 차로가 3시간여 동안 통행이 제한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타이어에 문제가 생겨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SBS8뉴스 좋아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52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남편 시키는 대로 해"…'창녕 두 살 아들 살해' 피의자 혐의 일부 부인 동영상 기사 '60세 이상, 월급 3,300만 원'…파격 채용공고 등장 이유 동영상 기사 "초중고를 함께 했는데"…'25년' 추억의 게임, 역사 속으로 "일생 한 번뿐인 기회" 북새통…흥분한 시민들 '탄성' 남편 선물로 순금 80돈 사재기?…눈썰미로 잡고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