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된 택배차량서 노트북 등 훔쳐 되판 20대 구속 화강윤 기자 Seoul 작성 2016.04.21 10:17 조회 조회수 서울 용산경찰서는 용산 전자상가 인근에 주차된 택배차량에서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혐의로 28살 홍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홍씨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13차례에 걸쳐 1천5백만 원 상당의 물건을 훔쳐 인터넷 중고거래사이트에 팔아치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택배회사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홍씨는 택배기사들이 물건을 차량에 옮겨 실을 때 적재함 문을 잘 잠그지 않는 점을 노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화강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5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남편 시키는 대로 해"…'창녕 두 살 아들 살해' 피의자 혐의 일부 부인 동영상 기사 '60세 이상, 월급 3,300만 원'…파격 채용공고 등장 이유 동영상 기사 "초중고를 함께 했는데"…'25년' 추억의 게임, 역사 속으로 "일생 한 번뿐인 기회" 북새통…흥분한 시민들 '탄성' 남편 선물로 순금 80돈 사재기?…눈썰미로 잡고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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