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광주서 초등생 갑자기 작동된 방화문에 깔려 중상

학교 복도를 걷던 초등학생이 갑자기 작동된 방화차단문에 깔려 머리 등을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낮 1시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2학년생 8살 원모군이 복도도 천장에 설치된 방화차단문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원군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지는 않았지만, 화재경보기가 울렸다는 학교 관계자 등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