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혼자서 서핑보드에 타고 싶어요" 어느덧 4살이 된 아비아나는 아빠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빠의 도움 없이 나홀로 서핑에 도전 한 아비아나. 파도가 밀려오자 아빠는 서핑보드에서 손을 떼고 아비아나를 지켜봤습니다.
[아비아나 아빠 : 딸을 파도에 밀려 보내면서 조금 슬프기도 했고 흥분된 기분이 들기도 했어요. 아마 아비아나는 이제 서핑을 할 때 내가 필요 없을 겁니다.]
4살배기 파도타기 신동 아비아나, 앞으로의 발전될 모습이 더 기대되네요.
(SBS비디오머그)
▶ 영상 보러 가기
[비디오머그] "아빠 도움은 필요 없어요" 4살 꼬마의 나홀로 서핑 도전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