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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왜 굳이 이런 말을…지하철 '불쾌한 시' 논란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게재된 시(詩) 때문에 한창 논란이 일었습니다. 시의 상당 부분이 ‘부적절’ ‘불쾌’ ‘선정성’ 논란으로 끊임없이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굳이 논란의 대상이 되는 작품들을 공공장소인 지하철역에 게시해야 되냐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기획·구성 : 임태우·김미화 / 디자인 : 임수연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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