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유리창 교체 도중 작업차 추락…노동자 2명 부상 정혜경 기자 Seoul 작성 2016.04.19 06:36 수정 2016.04.19 06:37 조회 조회수 어제(18일) 저녁 6시쯤 제주시 건입동의 한 관광호텔에서 유리창 교체 작업 중이던 노동자들이 탄 작업차가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차 안에 있던 44살 홍 모 씨 등 2명이 10여 미터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차를 지탱하던 철근이 끊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8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60세 이상, 월급 3,300만 원'…파격 채용공고 등장 이유 동영상 기사 '대국민 티켓팅' 경쟁률 낮아질까…'최대 17,000석' 는다 동영상 기사 "오타 났다"더니…모르는 택배 문자 클릭 전 확인 '필수' 동영상 기사 '이완용 간 스퀴시' 누르며 풍자…광복절 팝업 카페 '화제' 동영상 기사 "초중고를 함께 했는데"…'25년' 추억의 게임, 역사 속으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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