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핀 무등산 정상, 30일에 올해 첫 개방 SBS 뉴스 Seoul 작성 2016.04.18 17:5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봄꽃이 활짝 핀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이 오는 30일 올 들어 처음으로 개방됩니다. 광주시는 공군부대 정문을 통과해 부대 안에 있는 지왕봉과 천왕봉 등을 거쳐 부대 정문까지 돌아오는 0.8km의 무등산 정상 구간을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립공원 무등산 정상은 지난 1966년 군부대가 주둔한 이후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됐다가 2011년부터 모두 14차례 개방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펑' 순식간에 집어삼켰다…전신 화상으로 병원 이송 동영상 기사 끝없이 밀려드는 시신들…"안치소 마비" 비상 동영상 기사 "결혼하지 말라는 거냐" 정부에 폭발…결국 손 본다 동영상 기사 "무려 121년 만" 수백만 명 몰려들어…펼쳐진 장관 동영상 기사 한우 5분 만에 동났다…영업 시작하자마자 '우르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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