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에서 규모 7.8의 강진으로 인한 혼란을 틈타 100명가량의 재소자가 탈옥했습니다.
레디 수니가 에콰도르 법무부 장관은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탈옥 사실을 밝혔다고 독일 dpa통신이 전했습니다.
탈옥한 죄수 중 30여 명은 만비 주의 주도인 포르토비에호에서 붙잡혔습니다.
포르토비에호는 이번 강진의 주요 피해 지역 중 한 곳입니다.
에콰도르서 강진 혼란 틈타 100여 명 탈옥…"30명 생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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