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스턴트맨으로 꼽히는 영국의 데미안 월터스가 다시 독창적인 묘기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도 기대 이상이라고 합니다.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에서 문을 열고 지붕으로 올라가기 시작하는 데미안 월터스.
조심스럽게 균형을 유지하면서 몸을 일으켜 세우더니, 옆에 나란히 달리던 트럭 위로 착지를 합니다.
그 동안 원래 있던 자동차는 전복되면서 영화 같은 스턴트 장면을 연출하는데 유명 레이싱 선수를 섭외해서 함께 선보인 퍼포먼스였습니다.
둘 다 프로는 프로죠?
차를 멈추지 않고 다른 차로 갈아타고, 또 그 차가 전복되는 아찔한 묘기 누가 또 할 수 있을까요?
세상에서 가장 아찔한 환승이 아닐까 싶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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