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대표 휴양지 이파네마 해변에서 사람들이 모여 공놀이를 합니다.
현란한 발재간을 부리다 공을 패스하는데, 이걸 옆에 있던 강아지가 정확히 받아칩니다.
혹시 우연이 아닐까 싶지만, 잇따라서 공을 정확히 받아서 패스하면서 자신의 실력이 우연이 아닌 걸 제대로 보여줍니다.
척하면 척! 뛰어난 헤딩 솜씨 덕분에 사람들과 이렇게 공놀이를 자주 즐긴다는데 이렇게 깜찍하고 용한 파트너를 둔 주인의 마음 굉장히 뿌듯할 것 같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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