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시 뉴스브리핑 배재학입니다. 먼저 주요뉴스부터 보시겠습니다.
▶ 총선이 딱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는 한 표라도 더 얻으려는 모습인데 먼저 새누리당은 전북과 충남을 누비면서 한 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최고운 기자입니다.
▶ 더불어민주당은 광주에 삼성 미래 자동차 산업을 유치해 2만 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지역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또 국민의당은 TV 공개토론을 열어서 각 당의 공약을 검증받자고 제안했습니다. 문준모 기자입니다.
▶ 오늘 (6일) 아침 출근길 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 달리던 통근버스가 옆으로 넘어가 30여 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 오전 6시 20분쯤 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 기내식 담당 업체 직원들을 태우고 영종도 방면으로 달리던 버스가 옆 차선에서 끼어드는 그랜저 차량을 피하려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3m 깊이의 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30여 명이 다쳤지만, 다행히 중상자는 없었습니다.
▶ 보험에 가입했지만, 보험금이 부담이 돼서 중간에 계약을 깨는 일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보험 계약을 해지하고 돌려받은 돈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김범주 기자입니다.
▶ 전·현직 각국 정상과 친인척이 포함된 사상 최대 규모의 조세회피 자료가 폭로된 이후에 그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는 총리가 사임했고, 그 진원지인 파나마 검찰은 수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김영아 기자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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