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와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이런 엉뚱한 생각을 실제로 해본 괴짜 젊은이들이 나타났습니다.
트럭 짐칸에 비닐을 깔고 물을 채워서 진짜 이동식 풀장을 만든 겁니다.
이게 될까 싶은데 환호가 나오는 걸 보니까 대만족인 것 같죠?
도로를 달리면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 처음 보는 광경에 행인들도 시선을 빼앗겼는데 옷차림도 그렇고 속도도 그렇고 다소 위험해 보인다는 건 단점이지만, 수영장 트럭 확실히 기발하긴 한 것 같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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