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 20∼30대 태국 여성 고용 성매매업소 적발 전병남 기자 Seoul 작성 2016.04.04 10:03 수정 2016.04.04 10:5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 일산경찰서는 관광비자로 입국한 20~30대 태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45세 A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22살 B씨 등 태국인 성매매 여성 4명과 불법 마사지사 39살 C씨 등 3명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초 경기 고양시의 한 상가 건물에 안마 업소로 위장한 성매매 업소를 차리고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전병남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379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선풍기만 튼다?…위험합니다" 섬뜩한 경고 동영상 기사 5분간 '70여 차례' 구타당했는데…잔혹한 결말 동영상 기사 양손에 전동 톱과 방패…한밤중 잡힌 남성 정체 동영상 기사 끝나가는 '골든타임'…빠르게 늘어나는 사상자들 동영상 기사 "하루에만 무려 4,700톤"…소방차 200대·대원 400명 결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