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현수막 고의로 훼손한 20대 적발 김광현 기자 Seoul 작성 2016.04.04 09:53 수정 2016.04.04 10:25 조회 조회수 선거 현수막을 고의로 훼손한 혐의로 28살 A씨를 대구 달서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A씨는 지난 3일 새벽 4시 10분쯤 술에 취해 달서구 상인동 월촌공원에 걸려있던 달서구청장 보궐선거용 현수막 1개의 끈을 휴대용 라이터로 불태워 자른 혐의입니다. 경찰은 구청장 보궐선거, 20대 총선 등과 관련한 선거 벽보나 현수막 훼손사례가 잇따를 것으로 보고 심야 시간대 순찰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52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선풍기만 튼다?…위험합니다" 섬뜩한 경고 동영상 기사 5분간 '70여 차례' 구타당했는데…잔혹한 결말 동영상 기사 '쨍그랑' 한밤중 들이닥친 경찰…전동 톱 든 남성 정체 동영상 기사 "하루에만 무려 4,700톤"…소방차 200대·대원 400명 결집 동영상 기사 '4.7조 도박판' 덮쳤다가…"누가 만들었다고?" 경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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