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형 K5
현대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기아차 신형 K5와 스포티지가 독일 레드닷 디자인상을 동시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현대·기아차는 레드닷 디자인상의 제품디자인 부문에서 신형 K5가 최우수상을,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신형 스포티지가 본상을 각각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독일의 iF,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상의 제품디자인 부문에는 전 세계 57개국에서 총 5천214개의 제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기아차는 지난 2009년 쏘울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8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했고, 현대차는 3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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