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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전관예우 발휘해 예산 주겠다"…당선 공약 '논란'


국가에 오랜 시간 봉사한 이들을 예우해 주자는 뜻이 담긴 '전관예우'.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전관예우는 부정부패의 원흉으로 지목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새누리당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총선 공약으로 전관예우 활용을 내걸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기획·구성 : 김민영
그래픽 : 임수연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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