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오늘(28일) 오전 경기도 파주에서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고 핵 폐기를 요구하는 전단 10만 장을 풍선에 매달아 살포했습니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정부와 군이 대북심리전을 하든 말든 국민은 김정은의 도발위협을 응징할 의무가 있다며 대북풍선 보내기 운동에 전 국민이 동참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는 앞으로 3개월 동안 전단 1천만 장을 날려보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