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차 와이어 끊어져…근로자 2명 사상 박하정 기자 Seoul 작성 2016.03.28 00:01 조회 조회수 27일 오전 9시 40분쯤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에서 벽돌 등 건설 폐기물을 실어나르던 사다리차 와이어가 끊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적재함에 올라 작업을 하던 근로자 1명이 건물 7층 높이에서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다른 1명은 적재함을 붙잡아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와이어가 적재함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끊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하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6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섬뜩할 정도로 조용" 3천 명 실종…"좀비도시" 망연자실 '어?' 인천 7차로 한복판 차 세운 20대…'쾅쾅' 유리창 깼더니 "노총각 딱지 뗍니다" 자필 편지…결혼 발표한 43세 배우 "6년 간 폭언한 개그맨 선배"…'이 사람?' 퍼지자 올린 댓글 동영상 기사 9명 '정원 초과' 엘리베이터…3초만에 '와르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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