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예멘 임시수도 아덴서 IS 자폭공격 3건으로 22명 사망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현지시간으로 25일 예멘 임시수도 아덴의 검문소들을 겨냥해 세 건의 자살폭탄 공격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IS는 이 공격이 정부군을 지원하는 아랍 연합군 기지를 상대로 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IS가 운영하는 아막 뉴스통신은 온라인 보도에서 "IS 투사들이 세 건의 순교자 작전을 통해 아덴의 연합군 기지를 공격했다"며 27명 이상이 숨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 측 관계자는 이에 앞서 폭탄 공격으로 22명 이상이 숨졌으며 이 중 10명이 민간인이라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