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홍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5G 통신 기술 표준화를 위해 우리 기업들이 중국 업체들과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부위원장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에서 중국 화웨이 임원들과 만나 5G 업계 표준화를 위해 한국과 중국 기업들이 제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김 부위원장은 MWC 주최기구인 임원들과 만나 MWC 같은 세계적 모바일 관련 행사를 서울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논의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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