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고객서비스만족도(CSI) 5위에 올랐습니다.
현대차는 시장조사 업체 JD파워가 실시한 '2016 미국 CSI' 조사 결과 814점으로 21개 일반 브랜드 중에서 5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2011~2015년식 차량 구매자(보유 기간 1~3년) 중 수리 및 보수를 목적으로 공식 대리점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7만2천명을 대상으로 설문해 총 1천점 만점으로 점수를 매겼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BMW 미니가 858점으로 1위였으며 뷰익(849점), 제너럴모터스(830점), 쉐보레(814점) 순이었습니다.
현대차에 이어서는 닛산(813점), 기아자동차(811점), 폴크스바겐(805점), 스마트(804점)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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