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가게에서 불…건물 안 1명 구조 김관진 기자 Seoul 작성 2016.03.19 04:21 조회 조회수 어젯(18일)밤 11시 56분쯤 서울 성북동에 있는 떡 판매점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건물 2층에 있던 63살 이 모 씨가 바로 구조돼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게 내부와 냉장고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5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냉장고 주변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가게 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관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13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아수라장…"21세기 중 최악" 164명 사망 동영상 기사 중앙선 넘어 정면충돌…대학생 3명 전원 사망 동영상 기사 아픈 어머니 돌보던 아들…화단서 모두 숨진 채 발견 동영상 기사 새벅부터 "제발 대출 좀"…주담대 받으려 '오픈런' 동영상 기사 일본 관통하는 태풍 '찬홈'…한국 가뭄에 단비될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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