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오는 31일부터 새 프리미엄폰 G5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판매합니다.
G5는 세계 최초로 '모듈 방식(Modular Type)'을 적용한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폰 밑부분에 있는 '기본 모듈(부품)'을 서랍처럼 당겨서 분리하고 취향에 맞는 다른 부품을 결합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분리형 모듈은 'LG 캠 플러스'로 G5 밑부분에 이 부품을 끼워 넣으면 카메라 손잡이가 돼 전원이나 셔터, 녹화, 줌인앤아웃 기능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LG 하이파이 플러스'라는 모듈은 세계적인 오디오 기업 뱅앤올룹슨과 협업해 만든 32비트 디지털 아날로그 컨버터가 내장돼 있어 사용자들은 이 부품을 끼우면 스마트폰이 낼 수 있는 최상의 음질을 느낄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4월 15일 G5 구매고객 전원에게 'LG 캠 플러스'와 '배터리팩'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5월 31일까지 'B&O 패키지'도 38% 할인 판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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