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시계처럼 잘록한 허리를 갖고 싶은 분들, 하지만 운동이나 식이요법은 하기 싫다 하는 분들은 이런 방법 어떨까요?
몸통을 도화지 삼아서 쓱쓱 그림을 그립니다.
손길이 더해질수록 허리가 정말 반이 됩니다.
한 손에도 쏙 들어올 것 같은 개미허리가 됩니다.
곱게 색도 칠하고 명암과 질감 처리까지 마치고 나면 어떤가요? 진짜로 허리가 가늘어진 것 같죠?
착시를 일으키는 바디페인팅으로 유명한 미국 캘리포니아의 예술가가 실력을 발휘했는데 한 번쯤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하기에는 정말 딱인 것 같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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