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장 포토] 현대차 정문 향해 '돌진'…박살 난 유리창

[현장 포토] 현대차 정문 향해 '돌진'…박살 난 유리창
11일 오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싼타페가 현대자동차 양재동 사옥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싼타페 1대가 현대차 정문을 통과한 뒤 그대로 질주해 정문 현관 대형 유리창이 박살 났다. 사고 발생 후 곧바로 경찰이 출동해 운전자 1명을 연행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