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강남 클럽 3곳 등에서 손님들에게 마약을 나눠주거나 판매한 혐의로 유흥업소 직원 36살 김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들에게서 마약을 사거나 건네받아 투약한 24살 정 모 씨등 2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클럽에서 만난 여성들과 함께 술에 필로폰을 타 마시거나 화장실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클럽에서 만난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마약을 유통한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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