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부에서 발원한 황사가 한반도로 넘어오면서 백령도와 연평도를 포함한 서해 5도 지역에 황사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황사 주의보는 미세먼지농도가 세제곱미터당 400마이크로그램을 넘을 때 발령되는데, 백령도의 미세먼지 농도는 한때 726마이크로그램까지 올랐습니다.
황사가 점차 한반도 내륙으로 향하면서 오늘(6일) 전국에 짙은 황사가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이번 주 초반까지 황사가 영향을 주겠다며 외출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고,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