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광주-대구고속도로서 승용차끼리 '쾅'…4명 부상

광주-대구고속도로서 승용차끼리 '쾅'…4명 부상
오늘(4일) 오전 11시 30분쯤 광주-대구고속도로 하행선 순창톨게이트 인근에서 54살 최 모 씨가 몰던 BMW 승용차가 42살 한 모 씨의 소나타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최 씨가 중상을, 한 씨 등 3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 씨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중앙분리대와 충돌한 뒤 앞서가던 소나타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