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 빈 음식점 노린 절도범 구속 박수진 기자 Seoul 작성 2016.03.01 09:07 조회 조회수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새벽 시간을 이용해 남산 일대 빈 식당에 침입해 현금 등 금품을 훔친 혐의로 39살 함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함 씨는 지난 달 2일 새벽 서울 남산순환도로 인근 빈 식당에 들어가 간이금고를 통째로 훔치는 등 일대 식당을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한 달간 총 115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함 씨는 잠금장치가 허술한 유리로 된 출입문이 있는 식당을 주로 노렸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수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03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15만 원 주고 500만 원 뜯어가냐"…결국 폭발 동영상 기사 혀 날름거리며 수풀로…아파트 산책로 뒤집어진 이유 '벌컥' 열린 조수석 문…난데없이 팔·가슴 깨물렸다 동영상 기사 무려 '581억' 남아 있는데…앞으로 1년간 안 찾아가면? "4대째 의사 집안" 밝혔다가…친일파 논란, 여배우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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