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쯤 강원도 홍천군 마곡유원지 인근 홍천강 빙판에서 사륜 오토바이를 타던 47살 홍모씨 등 2명이 물에 빠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20여 분만에 윤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윤씨는 끝내 숨졌습니다.
윤 씨와 함께 사륜 오토바이를 탔던 일행은 스스로 강에서 빠져나와 목숨을 건졌습니다.
경찰은 해빙기에 빙판이 녹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