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9시 20분께 부산 동구 좌천동 5물량장 내 컨테이너 야적장에서 25t 화물트럭이 물류회사 근로자 김모(65)씨를 치었다.
김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이날 오전 10시께 숨졌다.
경찰은 트럭이 화물을 내리고 우회전을 하던 중 작업자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트럭 운전사 정모(48)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부산 컨테이너 야적장 트럭에 치여 60대 작업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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