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엔서 "군 위안부 '강제연행' 자료 없다" 주장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Seoul 작성 2016.02.17 03:1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금같은 안보상황에선 한미일 공조가 중요한데 일본이 또 엇나가는 기사가 들어와있습니다. 일본 정부가 유엔에서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 연행을 사실상 부정했습니다. 스기야마 신스케 외무성 심의관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여성차별 철폐위원회의 일본에 대한 심사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관해 "정부가 발견한 자료에는 군이나 관헌에 의한 강제연행을 확인할 자료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아수라장…"21세기 중 최악" 164명 사망 동영상 기사 중앙선 넘어 정면충돌…대학생 3명 전원 사망 동영상 기사 아픈 어머니 돌보던 아들…화단서 모두 숨진 채 발견 동영상 기사 새벅부터 "제발 대출 좀"…주담대 받으려 '오픈런' 동영상 기사 일본 관통하는 태풍 '찬홈'…한국 가뭄에 단비될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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