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노사가 9개월 만에 임금인상과 단체협약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지난 12일부터 오늘(15일) 새벽까지 계속된 본교섭에서 평균 4.6%의 임금인상과 2017년 임금피크제 도입을 전제로 일시금 300만 원을 지급하기로 하는 단체교섭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노사는 '노사공동선언문'과 '노사공동실천합의서' 체결을 통해 회사 경쟁력을 높이고 합리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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