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구 다가구주택 화재 잇따라 2명 숨져

설 연휴 대구에서 다가구주택 화재가 잇따라 70∼80대 노인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8일) 오전 7시 10분쯤 대구시 달서구의 한 다가구주택 1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80살 노인이 숨졌습니다.

또 어젯밤 10시쯤에는 대구시 수성구의 다가구주택에서 불이나 77살 노인이 숨지고 집안에 있던 다른 가족 2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불로 주택 근처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