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16㎏ 소녀'의 탈출을 발견하지 못했더라면
지난해 12월. 몸무게 16kg, 체중이 4살 평균에 불과한 11살 소녀의 탈출은 ‘작은 돌’이 돼 우리 사회에 큰 파장을 몰고 오고 있습니다. 장기결석 아동들의 ‘죽음’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장기결석 아동을 지켜낼 순 없었던 것일까요?
기획/구성 : 임태우·김혜인
그래픽 : 이윤주
(SBS 뉴미디어부)
'지켜주세요, 꽃 피지 못한 아이들을' 나도펀딩 바로가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