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최대 명절인 춘절 연휴 기간, 중국을 비롯한 중화권 관광객 5만여 명이 강원도를 방문할 것으로 보입니다.
강원도는 도내 주요 리조트와 호텔 등 12개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지는 춘절 연휴 중화권 관광객의 예약 현황을 파악한 결과, 지난해보다 2.7% 증가한 1만 7천200여 명이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춘천 남이섬과 스키장, 강릉과 설악권의 개별 여행객과 당일 관광객을 합하면 5만 명 이상의 중화권 관광객이 강원도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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