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은 북한 미사일이 일본 영토, 영공 또는 영해에 들어오면 요격토록 하는 '파괴조치 명령'을 자위대에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교도통신에 의하면 나카타니 방위상은 오늘(3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파괴조치 명령'을 자위대에 하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기간은 일단 25일까지이며 연장도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日방위상 "北미사일 영공진입시 파괴 명령…2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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