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업소에서 음주 소란을 피운 혐의로 도내 모 경찰서 소속 37살 A모 경사를 강원 춘천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30일 새벽 0시 50분쯤 춘천시 퇴계동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업주 38살 B모 씨가 담배 심부름을 거절하자 "손님이 사 달라는데 안 사주느냐"며 10여 분간 말다툼을 하며 소란을 피운 혐의입니다.
경찰은 조만간 A씨와 마사지업소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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