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미국 켄터키주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검은 연기가 마치 구름처럼 하늘을 뒤덮었는데요, 현장 한번 보시죠.
소방차들이 하나 둘 달려오고 소방관들은 호스를 들고 불길 속으로 들어갑니다.
올해로 70년 된 육우 경매장에 화재가 발생한 건데요, 현지 언론은 2만8천㎡가 불탔고 자동차들이 폭발했다고 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목재 건물들인 데다 바람이 많이 불어 불길이 쉽사리 잡히지 않았다고 소방관계자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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