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 세계 모니터와 노트북 디스플레이 시장의 절반가량을 한국 업체들이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장조사기관 위츠뷰 조사 결과, 지난해 전체 모니터용 패널 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는 점유율 29.2%로 1위에 올랐고, 삼성디스플레이는 13.9%를 기록해 5위에 올랐습니다.
노트북용 패널 시장에서도 LG디스플레이가 26.5%로 1위를, 삼성디스플레이가 17.2%로 4위를 차지해, LG와 삼성 제품이 전체 점유율의 43.7%를 기록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전세계 모니터·노트북 화면도 '한국산'이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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