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플라스틱 자재 상점서 불…연기에 주민 수십 명 대피 화강윤 기자 Seoul 작성 2016.01.27 02:22 조회 조회수 어젯(26일)밤 10시 50분쯤 대전 유성구 봉명동의 한 자재상점 야적장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플라스틱 자재가 타면서 유독한 연기가 퍼져 근처 주택가 주민 수십 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남은 잔불을 정리하는 한편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화강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5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다주택자' 잡아대더니…청와대 비서관이 벌인 짓 동영상 기사 7만 명 밀려와 "전 세계 충격"…하늘길 노리다 사망까지 동영상 기사 주말마다 수백 명 찾는데…"별짓 다 했더라고" 눈살 동영상 기사 "도와주세요" 경찰 찾아갔던 아이…끝내 학대로 사망 동영상 기사 주민도 놀라 "60년 살면서 처음"…다 말라붙어 '초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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