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서 폭설로 비닐하우스 붕괴 정혜경 기자 Seoul 작성 2016.01.24 23:52 조회 조회수 오늘(24일) 오전 11시쯤 전북 고창군 공음면의 비닐하우스 한 동이 폭설로 주저앉았습니다. 사고 당시 비닐하우스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고 농작물 피해도 없었습니다. 대설경보가 내려진 고창에는 오늘 하루에만 29.5cm의 눈이 내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8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여기가 너네 땅이냐"…무단주차 해놓고 '적반하장' 동영상 기사 폭염에 바닥 60도인데…건물 옥상 갇혀 '낑낑' 동영상 기사 수영장서 놀라 대피…"1.5m 길이" 물속에서 발견 동영상 기사 할머니가 정장 남성에…"수상한데" 택배기사의 '촉' 행사 뒤 차 안에서 눈물 '펑펑'…심경 밝힌 블핑 지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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