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에 영하 18도의 최저기온을 기록한 서울에서 오늘(24일) 새벽 5시에서 오후 5시까지 전날 신고 건수의 15배가 넘는 622건의 동파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 195건, 연립주택 239건, 단독주택 125건, 상가건물 61건, 공사장 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기온이 많이 떨어진 밤사이 계량기가 동파된 것을 아침에 신고해 오늘 낮 신고 건수가 급격히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전날 '심각'으로 격상했던 동파 단계를 오늘 저녁 6시 '경계'로 한 단계 낮췄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