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1. 정부가 일반 해고와 취업규칙에 대한 양대 지침 최종안을 발표하고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성과가 낮은 근로자의 해고 기준과 취업규칙 변경 조건을 완화하는 내용이 담겨 노동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 '성과 낮은 근로자 해고' 다음 주부터 전격 시행
▶ "개혁 더 못 미뤄" vs "해고 남발"…갈등 예고

2. 박근혜 대통령이 외교 안보 분야 업무보고 자리에서 6자 회담의 실효성 문제를 제기하며 북한을 뺀 5자 회담을 제안했습니다.
▶ 박 대통령, 北 뺀 5자회담 제안…대화보다 '압박'

3. 한·미 군 당국이 북한의 탄도 미사일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는 채널을 올해 안에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미 군사위성이 탐지한 북한의 미사일 발사 정보를 곧바로 받게 돼 군의 요격 능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입니다.
▶ '우주서 北 미사일 추적' 한·미 실시간 공유

4. 닷새째 이어진 북극 한파의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모레(24일)는 서울이 영하 18도까지 떨어지면서 이번 한파가 절정을 보이겠습니다. 호남과 충남 서해안에는 내일부터 최고 20cm가량의 폭설이 예보됐습니다.
▶ 절정 치닫는 한파…일요일 서울 영하 18도

5. 정부가 어제 발표한 여론집중도 조사결과가 자료 왜곡과 부실한 조사로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왜곡된 자료를 토대로 제대로 검증하지도 않은 못 믿을 엉터리 조사라는 지적입니다.
▶ 문체부 '여론 집중도 조사' 시청률 왜곡 논란

6. 성남시가 청년들의 복지를 위해 지역 청년들에게 무상으로 상품권을 지급하자 인터넷에서 상품권을 싸게 판다는 글이 수십 건 잇따랐습니다. 논란이 일자 이재명 성남시장은 상품권 판매 글을 삭제해달라고 사이트 운영업체에 요청하고, 앞으로는 상품권 대신 전자카드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청년배당 상품권 팔아요" 인터넷 거래 논란

7. 재작년 주요 카드사들이 고객의 개인정보 1억여 건을 유출했던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 카드사를 상대로 한 소송이 90건 진행되고 있는데 카드사가 고객 1인당 10만 원씩 배상하라는 법원의 첫 판결이 나왔습니다.  
▶ "카드사, 정보 유출 피해자에 10만 원씩 배상"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