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찰관이 게임장서 돈 받았나?…울산동부서, 직원 수사

게임장에서 돈을 받은 혐의로 A경위를 수사하고 있다고 울산 동부경찰서가 밝혔습니다.

A경위는 2015년 3월부터 10월 사이에 게임장 관련자 B씨로부터 4∼5차례에 걸쳐 2천30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와 B씨는 단순한 채권·채무관계에 불과하다며 금품수수 의혹을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부서는 A씨의 혐의를 자체 적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의혹이 없도록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