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 침체 등으로 주요국 정상들이 대거 불참한 가운데 세계경제포럼 제46차 연차총회, 즉 다보스포럼이 오늘(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연차총회는 앞으로 나흘간 '제4차 산업혁명의 이해'를 주제로 기후변화, 세계 경제의 '뉴 노멀', 원자재 가격 등 다양한 이슈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번 총회에는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 등과 제너럴 모터스의 메리 바라,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등이 공동의장으로 진행을 맡습니다.
또한,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 제이콥 루 미국 재무장관, 페니 프리츠커 미국 상무장관 등도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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