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역도 금메달리스트인 사재혁이 후배 황우만을 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재혁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원 춘천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오후 11시쯤 춘천시 근화동의 한 호프집에서 후배들과 술을 마시던 중 합석한 후배 황우만을 폭행한 혐의로 사재혁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황우만은 지난 8일 강원대학교병원에서 수술을 받고서 입원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사재혁의 구속 여부는 빠르면 이번 주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결정될 전망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