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지난해 한 해 동안 보이스피싱 사기를 예방한 금액이 101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사기 행위로 의심되는 거래를 추적하는 이상금융거래 탐지시스템을 통해 80억 원, 송금 후 지급 정지 등의 과정을 거쳐 12억 원의 피해를 각각 막았습니다.
보이스피싱 전화에 속아 은행 창구에서 송금하려는 고객을 설득해 9억 원의 피해도 예방했습니다.
직원들이 경찰과 함께 창구에서 검거한 보이스피싱 사기범은 41명에 달합니다.
농협은행, 작년 보이스피싱 사기 101억 원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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